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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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노노모 성명] 부끄럽다. 공인노무사회 회장은 즉각 사죄하라!!
- 관리자
- 2026-01-09
- 조회수6
- 0
- 28
- [노노모 성명] 집단해고는 ‘노조 무력화 수법’이다! 한국GM은 120명 집단해고 즉각 철회하라!
- 관리자
- 2026-01-07
- 조회수12
- 0
- 27
- [공동성명]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 관리자
- 2025-11-25
- 조회수65
- 0
- 26
- [노동법률단체 공동 성명] 심야·새벽배송 제한, 사람과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질문이다
- 관리자
- 2025-11-12
- 조회수49
- 0
- 25
- [노노모 노동자성연구분과] 약속을 지켜야 할 시간, 고용노동부와 국세청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라
- 관리자
- 2025-10-23
- 조회수44
- 0
- 24
- [노노모 성명]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3명의 피해자를 두 번 죽인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유족 앞에 즉각 사죄하라
- 관리자
- 2025-10-18
- 조회수41
- 0
- 23
- [노노모 입장문]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통과에 부쳐
- 관리자
- 2025-08-25
- 조회수222
- 0
- 22
- [노노모 여성노동인권분과] 여성의 목소리로 지켜낸 민주정치에 여성혐오 정치인의 자리는 없다
- 관리자
- 2025-05-29
- 조회수153
- 0
- 21
- [노동법률단체] 공정위의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에 대한 현장조사를 규탄한다.
- 관리자
- 2025-05-29
- 조회수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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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노노모] 사업장 이동도 봉쇄하고 체불 임금도 방치하더니 이제는 진정까지 가로막는가? -경기고용노동지청의 인권 유린과 경찰의 부당한 체포를 규탄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한다!
- 관리자
- 2025-05-01
- 조회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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