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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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입장문] 노조를 만들자, 진짜 사장과 교섭하자!
- 관리자
- 2026-03-10
- 조회수13
- 0
- 31
- [공동성명] 열악한 이주노동자 무료 상담과 권리 구제 활동이 죄인가! 공인노무사회의 후안무치한 고발을 규탄한다! 당장 고발 철회하고 사죄하라
- 관리자
- 2026-03-09
- 조회수24
- 0
- 30
- [노노모성명] 한국공인노무사회는 김이찬 활동가에 대한 고발을 즉각 철회하라
- 관리자
- 2026-03-06
- 조회수87
- 0
- 29
- [노노모 성명] 부끄럽다. 공인노무사회 회장은 즉각 사죄하라!!
- 관리자
- 2026-01-09
- 조회수109
- 0
- 28
- [노노모 성명] 집단해고는 ‘노조 무력화 수법’이다! 한국GM은 120명 집단해고 즉각 철회하라!
- 관리자
- 2026-01-07
- 조회수79
- 0
- 27
- [공동성명] 24년 국가인권위원회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위원장 안창호씨는 국가인권위원장직에서 당장 사퇴하라
- 관리자
- 2025-11-25
- 조회수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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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노동법률단체 공동 성명] 심야·새벽배송 제한, 사람과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질문이다
- 관리자
- 2025-11-12
- 조회수96
- 0
- 25
- [노노모 노동자성연구분과] 약속을 지켜야 할 시간, 고용노동부와 국세청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라
- 관리자
- 2025-10-23
- 조회수112
- 0
- 24
- [노노모 성명]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23명의 피해자를 두 번 죽인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유족 앞에 즉각 사죄하라
- 관리자
- 2025-10-18
- 조회수102
- 0
- 23
- [노노모 입장문]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통과에 부쳐
- 관리자
- 2025-08-25
- 조회수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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