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근본적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이주노동자는 매일 24시간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다!”
노노모는 2026년 3월 17일 13시에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국이주노동인권단체가 공동주최한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근본적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이주노동자는 매일 24시간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다!”> 에 공동주최자로 연명하였습니다. 박은하 사무국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습니다.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근본적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이주노동자는 매일 24시간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다!”
노노모는 2026년 3월 17일 13시에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국이주노동인권단체가 공동주최한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근본적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이주노동자는 매일 24시간 위험신호를 보내고 있다!”> 에 공동주최자로 연명하였습니다. 박은하 사무국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