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노조법 개정안이 곧 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번에야말로 노동3권 보장이 아닌 제약과 탄압의 수단으로 쓰여온 노조법을 바로잡는 개정이어야 합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으로 나아가는 노조법 개정을 촉구하며, 노노모 등 노동안전·인권단체들이 7.25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노모의 노동에세이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노조법 개정안이 곧 국회에서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번에야말로 노동3권 보장이 아닌 제약과 탄압의 수단으로 쓰여온 노조법을 바로잡는 개정이어야 합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으로 나아가는 노조법 개정을 촉구하며, 노노모 등 노동안전·인권단체들이 7.25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