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12.3.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시민추모문화제 공동주관

노노모 등 노동법률단체 공동주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시민추모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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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4일 이후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피해 유가족들의 시계는 멈추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가족의 영정을 가슴에 안은 유가족들의 눈물을 에스코넥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참사가 발생한 지 150일이 넘었고, 유가족들의 에스코넥 본사 앞 농성도 한파 속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노모는 함께 활동하고 있는 노동법률단체 등과 화요일(12. 3.) 저녁 7시, 시민추모문화제를 공동주관하여 진행했습니다.


일시: 2024. 12. 3.(화) 19:00

장소: 삼성전자 서초사옥 본관 앞(강남역)

주관:

-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 민주주의법학연구회

- 법률원(민주노총·금속노조·공공운수노조·서비스연맹)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법률위원회

- 정의당 법률위원회